2011.11.21
[변호사 칼럼] 긴장은 좋은 것이다
우리나라는사시사철이있는나라이다..
우리나라와비슷한위도에있는프랑스, 독일, 이태리등유럽국가들, 미국의도시들을보니,
모두다어느정도산다는나라들이다..
그런데, 더운나라들, 대표적으로동남아국가들, 아프리카국가들...다살기어려운국가들이다.
그나라들은일단더워서일하기도힘들지만, 그외에도얼어죽을걱정이없고, 들판에먹을것이많아서, 그렇게열심히일하지않아도최소한죽지는않는다...
그러고보면, 사시사철은우리에게적절한긴장을항시제공하는듯하다.
추위를고통이라하고, 더위를행복이라하면,
고통과행복이번갈아오면서계속긴장을가지고살아야되는나라가, 우리나라위도즈음되는나라들인것같고,
그나라들은겨울과같이고통을줬을때긴장해서바짝살아야하므로발전하게되는것인가보다.
반면, 열대국가들은여름과같이너무행복만있어서나태해지는것인가보다.
삶에서긴장이풀어지면도태된다고하고, 적절한스트레스는필수라고한다.
개개인의발전에도그런것이좋고, 이를확대해석하면나라의발전에도좋겠지..
그래서우리나라정도의위도의국가와도시들이잘사는지도모르겠다.
이런것이인생의이치가아닐까...
날시가추워서이런생각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