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AHA COLUMN

변호사 칼럼

법률 이슈와 실무에 대한 변호사의 시선

2011.03.22
[변호사 칼럼] 계약서 안 쓰는 나라와 법치주의
믿었기 때문에 계약서는 없어요... 계약서 쓰자고 하면 싫어할가봐... 갑, 을 관계인데 계약서 쓰자고 어떻게 해요... 계약서는 어디서 양식하나 얻어서 그대로 이름만 바꿔서 써 넣었어요... 계약을 하긴 했지만, 사정이 생겼는데 계약을 취소할 수는 없나요... 이런 이야기는 본 변호사가 변호사 업무를 하면서 의뢰인들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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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돌다리도 두드려야 이럴땐 물러나야...
잠시 물러서서 자신을 돌아볼 때를 짚어주는 15가지 징후입니다. 1. 사소한 실수가 종종 큰 오해를 불러 일으킨다. 2. 오해가 생겼는데, 해명하려 해도 일이 더 꼬여간다. 3. 예전에 나에게 함부로 대하지 못했던 사람이 나를 무시한다. 4. 믿었던 사람이 배신하고, 의지가 되었던 사람이 떠나간다. 5. 평소에 익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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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도전에 대하여
삶은 저지르는 사람의 몫입니다. 누구나 모험보다는 안정을 좋아하지만, 달리 생각한다면 쓸데없는 두려움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며 인생을 허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우리 삶에 안정이란 것이 있나요. 공무원이면 회사원보다 과연 안정적인가요? 전문직이면 비전문직보다 안정적인가요? 안정은 허상일 뿐입니다. 내일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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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옮긴 글] 젊은 법조인들에게 전하는 편지
젊은 법조인들에게 전하는 편지 랜디 윌슨 판사 아래 글은 미국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 지방법원 랜디 윌슨 판사가 로펌의 어소변호사로 있는 아들 다니엘과 로스쿨 3년차인 딸 케이티에게 보낸 편지로 서울변회 사무차장 김민조 변호사가 동료 변호사들과 함께 나누고자 번역한 것이다. 이 편지는 지난 12월22일 텍사스 로이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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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지식과 경험의 축적에 대하여
사람들이 흔히 성공의 지표로 삼는 부, 명예, 권력을 갖추는 것을 성공이라고 봤을 때, 어떠한 성공이든 그 필요조건은 지식과 경험의 축적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식과 경험이라는 것은 그 근본적인 성질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축적되는 것이지, 남의 것을 한번에 가져올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성공이란 시간의 흐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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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겸손에 대하여
흔히 옛말에 겸손은 미덕이라 하는데, 여기서 그 겸손을 자신을 실제가치보다 스스로 낮게 평가하여 상대방을 대하는 자세 즉, 스스로 평가절하하여 상대방을 대한다는 것으로 정의해 보고, 이러한, 겸손은 미덕인가, 미덕이 아닌지 한 번 생각해 봤으면 한다. 선인들은 겸손을 미덕이라 하였고, 현대인들은 겸손을 여전히 미덕이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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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8
[변호사 칼럼] 변호사의 업무와 riskmanagement
변호사로서 주변을 볼 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법조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변호사가 하는 업무에 대하여 소송을 위주로 생각하는데, 그 인식자체에서 우리 법조인들과 국민들의 변호사에 대한 생각이 상당히 낙후되어 있음이 적나라하게 나타나는 것 같다. 법률 선진국가들의 경우 소송을 살아가는 변호사는 전체 변호사의 과반수가 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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