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AHA COLUMN

변호사 칼럼

법률 이슈와 실무에 대한 변호사의 시선

2011.03.22
[변호사 칼럼] 고소인에게 증거가져오라는 수사기관은 정상인가
형사고소사건을 처리하다보면 일부 수사관들은 고소인에게 자꾸 증거를 가져오라고 한다.... 물론, 고소를 할 때에는 상대방(피고소인)에게 어느 정도 범죄혐의가 있다는 증거는 제시할 필요가 있고 또한 고소가 성립되기 위한 필수요건이기도 하다 그런데, 아예 유죄의 확증을 대라는 것은 수사기관의 직무유기가 아닐까.... 범죄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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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마이바흐를 타봤습니다...
마이바흐를 타봤습니다. 운전기사가 있더군요...짜장면도 차에서 시켜 먹어가며 차를 지키는.... 경호원도 있더군요...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쓰며 사장님을 그림자처럼 보호하는... 그 차는 기업사냥꾼의 차이고, 운전기사와 경호원은 기업사냥꾼의 직원입니다. 3년을 철창안에서 살았더군요... 500억원 주권을 위조발행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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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재판은 내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권리구제서비스다
살아가다 보면, 남에게 피해를 당하여 재판을 해야 할 때도 있고.. 남에게 피해를 입혀 그 남으로부터 소송을 당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러한 경우 뭔가 조치를 하고 싶어도, 다음과 같은 난 코스때문에 대부분 소시민들은 자신들의 권리행사, 권리방어를 할 수 잇음에도 포기하며 살아간다. 1. 첫째, 일단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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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사기비지니스가 판치는 사회
형사사건을 수임하게 되면 고소 사건이든, 형사변호 사건이든 약 70%이상이 사기사건이다. 그 만큼 우리사회에 사기가 만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느 형사전문 변호사가 말하기를, 우리나라는 사기범이 활동하기에 매우 좋은 나라라고 한다. 그 이유는, 첫째 경제수준이 향상되어 돈 가진 사람이 그 만큼 많고, 둘째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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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비록 시작은 애매했지만, 마무리는 깔금하기를 원한다???
"비록 시작은 애매했지만, 마무리는 깔금하기를 원한다" 본 변호사가 여러 상담을 하면서 느끼는 내용입니다. 본 변호사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해 보면, 서로간의 동업이든, 투자든, 금전대여든, 시작은 주변사람이거나, 친구라서 믿고 계약서도 없이 애매하게 시작합니다. 계약서를 써도 상대방이 써온 계약서를 읽어보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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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계약서 안 쓰는 나라와 법치주의
믿었기 때문에 계약서는 없어요... 계약서 쓰자고 하면 싫어할가봐... 갑, 을 관계인데 계약서 쓰자고 어떻게 해요... 계약서는 어디서 양식하나 얻어서 그대로 이름만 바꿔서 써 넣었어요... 계약을 하긴 했지만, 사정이 생겼는데 계약을 취소할 수는 없나요... 이런 이야기는 본 변호사가 변호사 업무를 하면서 의뢰인들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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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돌다리도 두드려야 이럴땐 물러나야...
잠시 물러서서 자신을 돌아볼 때를 짚어주는 15가지 징후입니다. 1. 사소한 실수가 종종 큰 오해를 불러 일으킨다. 2. 오해가 생겼는데, 해명하려 해도 일이 더 꼬여간다. 3. 예전에 나에게 함부로 대하지 못했던 사람이 나를 무시한다. 4. 믿었던 사람이 배신하고, 의지가 되었던 사람이 떠나간다. 5. 평소에 익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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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변호사 칼럼] 도전에 대하여
삶은 저지르는 사람의 몫입니다. 누구나 모험보다는 안정을 좋아하지만, 달리 생각한다면 쓸데없는 두려움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며 인생을 허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우리 삶에 안정이란 것이 있나요. 공무원이면 회사원보다 과연 안정적인가요? 전문직이면 비전문직보다 안정적인가요? 안정은 허상일 뿐입니다. 내일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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